아시아에서 가장 멋진 리트릿 센터를 함께 만들어요!
오프라인 전용 공간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티 비지니스를 키워보고 싶으신 분 있을까요? 이너시티 1호점은 비전업 작가들의 공동작업실을 꿈꿉니다.
2개월 전 리트릿 산장 ‘이너시티 북한산'을 운영할 게스트 산장지기를 모집하니 하루만에 30명이 지원하시더라고요. 확실히 1차적인 소비자가 아닌, 무언가를 재생산하고 싶은 유저들이 많아지는 개인 브랜딩의 시대임을 느꼈습니다. 지원 동기는 크게 둘로 나뉘었습니다. 첫 째는 나중에 요가/명상/숙박 등 리트릿 공간을 내고 싶은데 미리 경험을 해보고 싶다. 둘 째는 이곳에서 나만의 수업이나 평소 해보고 싶었던 모임을 열고 싶다는 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6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시즌 2에서는 아예 이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시작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너시티에서 Inner Peace 도 찾지만, 이와 관련된 자신만의 무대 또는 소소한 이벤트를 펼칠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들고자 합니다. 요가, 명상은 물론 춤, 음식, 패션, 캠페인, 음악, 문학, 연기 등 다양한 휴식과 영감의 컨텐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뛰놀 수 있는 판을 만들고 싶으신 분 계실까요?
새로운 맴버쉽의 이름은 ‘비전공'입니다. 비전업 작가들의 공동 작업실의 줄인말이죠. 내 안에 숨겨진 두 번째 자아에 자유를 주는 형태입니다. 맴버들에게는 비전업 아티스트의 작업 커뮤니티 + 작업실 공동 소유의 해택이 주어집니다.
추후 이너시티는 F&B가 중심이 된 2호점, 명상 워크샵이 중심이 된 3호점, 호스텔이 중심이 된 바닷가 4호점, 메타버스 이너시티 등등 전국과 전세계에 다양한 컨셉의 이너시티가 들어서는 상상을 해봅니다. 현재는 극초기 단계로 이너시티 1호점에서 다양한 bm을 실험해보고 있으며, 믿을 만한 부동산 관련, nft 관련 팀들과 미팅하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비전공’ 맴버들이 작품 활동을 하기만해도 코인을 벌 수 있는 토크노믹스를 계획중입니다.

✍🏽이런 일을 하게 되어요